[뉴스요약] 멕시코 8.2 강진으로 최소 60여명 사망했다 등 0




지진은 7일 밤 11시49분 치아파스주 해안지역 토날라에서 약 100㎞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. 주민들이 건물 더미에 매몰돼 희생자는 더 증가할 수도 있다.

 

한국당은 이날 대회에 당원과 일반 시민 등 10만명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. 김태흠 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 "대한민국에 안보쓰나미와 좌파쓰나미가 닥쳐오고 있다"는 주장도 내놓았다. 


미국 오리건의 한 아마추어 사진가가 미국의 현 상황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한 장면을 포착했다. 골프 코스에서 게임을 즐기는 남자들 뒤로 오리건의 숲이 불타고 있다. 이건 포토샵으로 그린 게 아니라 '크리스티 맥클루어'가 찍은 실사다.

온라인상의 노키즈존 논란을 따라가다 보면 '아이 몫의 김밥이나 달걀프라이를 공짜로 요구하는 엄마'나 '아이가 소란스러운데도 저지하지 않고 수다만 떠는 엄마' 등 심각한 사례들이 주로 인용되고, 마치 '맘충=진상(블랙컨슈머)'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것처럼 전제가 깔립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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